넥슨, ‘메이플스토리’ 앰배서더 콜라보 아이템 수익금 기부
경제·산업
입력 2021-12-07 16:35:13
수정 2021-12-07 16:35:13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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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넥슨의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가 앰배서더 김제덕 선수와의 콜라보레이션 아이템 판매 수익금을 유소년 양궁선수 육성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넥슨은 ‘메이플스토리’의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앰배서더로 양궁 스타 김제덕 선수를 선정하고, 그를 모티브로 한 콜라보레이션 아이템 ‘양궁부 세트’를 지난 9월 게임 내 출시했다.
넥슨은 ‘양궁부 세트’의 판매 수익금을 ‘메이플스토리’ 유저 일동 및 김제덕 선수 이름으로 경북일고등학교에 기부했다. 경북일고는 김제덕 선수의 모교로, 전달된 기부금은 유소년 양궁 선수들의 장비 및 훈련 시설 확충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활용 예정이다.
김제덕 선수는 “메이플스토리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후배 양궁 선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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