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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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9-15 18:28:20
수정 2022-09-15 18:28:20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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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대구지방국세청(청장 정철우)은 15일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국가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해비타트와 연계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정철우 청장은 대구지방국세청 직원 15명과 함께 대구 동구 소재 독립유공자 후손의 자택에서 지붕판넬작업, 폐기물 처리 등의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실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철우 청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어려운 상황을 살피고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지방국세청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포항 태풍피해 복구 봉사활동, 호우 및 산불피해 이재민 성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고 있다.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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