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하반기 신입직원 30명 채용…"청년 인재 환영"
경제·산업
입력 2022-08-29 17:30:51
수정 2022-08-29 17:30:51
김수빈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수빈기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22년 하반기 신입직원 30명 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일반직 총 30명로, 공개경쟁채용으로 행정(일반행정) 20명, 기술(혁신성장기술) 5명을 채용한다. 제한경쟁채용으로는 행정(일반행정) 분야 보훈대상자 5명을 별도 선발한다.
입사 지원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13일까지 중진공 채용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서류 심사 필기 시험(NCS 기초평가, 인성검사, 전공 객관식), 면접 전형(1차, 2차)을 거쳐 11월경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중진공은 하반기 채용을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나이·학력·출신 등의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과 보훈·장애인 등을 배려한 사회형평적 채용으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한다.
또한, 지역인재 채용을 통해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에도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중진공과 함께 중소벤처기업이 경제구조 전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갈 청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kimsou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LG엔솔, 프랑스에 배터리 재활용 합작법인 설립
- 두 달 만에 돌아온 딥시크…“안심하긴 이르다”
- 현대오토에버, 수익성 ‘뚝’…‘홀로서기’ 과제
- ‘적자 전환’ 호텔신라, 구조조정·신사업…돌파구 마련 분주
- LG유플러스, 파주에 초대형 AIDC 구축…6156억 투자
- SKT, 가입자이탈·비용부담·집단소송 ‘진퇴양난’
- LG화학, 水처리 사업 11년만 철수…1.3兆에 매각 추진
- SKT, '유심 대란'…내달 중순부터 ‘유심 초기화’ 도입
- 한전, LNG 발전용 이산화탄소 포집 실증플랜트 준공
- 애경산업, 1분기 영업이익 60억원…전년 동기比 6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