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韓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 2.5%…세계 5위"
경제·산업
입력 2022-04-20 21:48:55
수정 2022-04-20 21:48:55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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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발표한 '글로벌 이커머스 HOT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전자상거래 소매 판매 점유율은 한국이 2.5%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1위는 중국으로 52.1%를 차지했고 이어 미국(19.0%), 영국(4.8%), 일본(3.0%)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다음으로는 독일(2.1%), 프랑스(1.6%), 인도(1.4%)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는 시장조사 업체 이마케터의 수치를 인용한 것입니다.
중진공은 "미국의 경우 세계 인구의 35%가 이용하는 아마존을 비롯해 윌마트, 이베이, 애플 등 다양한 유형의 플랫폼이 있다"며 "이들 플랫폼별 특성에 맞는 시장 진출 지원 서비스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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